부산 광안리 맛집 ‘비비재’, 미쉐린 가이드 2025 선정
부산 여행에서 미식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입니다.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비비재’가 미쉐린 가이드 2025에 선정되며 부산 비빔밥 맛집으로 다시 한번 이름을 알렸습니다.
감천문화마을 방문 후 점심 식사를 위해 비비재를 찾은 방문객은 미쉐린 선정 맛집 위주로 부산 여행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비비재는 11시 오픈하며 목요일은 휴무이고, 브레이크 타임이 있습니다.

2025.5.2.
부산 금련산역
[비비재]


영업 시간 및 휴무 정보
11시 오픈
목요일 휴무
(브레이크타임 있음)


미쉐린 가이드 2025 선정, 비비재의 비빔밥
미쉐린 가이드 2025에 이름을 올린 비비재는 비빔밥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비빔밥은 식재료의 조합에 따라 다채로운 맛을 낼 수 있는 매력적인 한식으로, 비비재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독창적인 비빔밥 메뉴를 개발했습니다. 기본적인 전통 비빔밥은 물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빔밥까지, 익숙하면서도 흥미로운 메뉴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비빔밥 메뉴는 따뜻한 돌솥 비빔밥으로 변경이 가능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평범한 비빔밥에 다채로운 맛과 색감을 더하려는 비비재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카운터에서 직접 주문 및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매장 내부는 자연스럽고 정돈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주문 및 메뉴 옵션
[주문]

돌솥으로 변경 시 1,0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하며, 계란 후라이 추가는 1,000원입니다.
[메뉴]

방문객이 선택한 메뉴: [강된장 비빔밥] (돌솥으로 변경)

강된장 비빔밥은 자글하게 끓인 강된장, 두부, 나물, 신동진 백미, 3가지 반찬, 미역국, 그리고 상추쌈으로 구성됩니다.

노란색 꽃잎은 치즈로 만들어져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밥의 식감 또한 훌륭하다는 평입니다.

붉은 기가 도는 강된장이 특징입니다.

미역국은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반찬 3종류]
두부조림, 김치, 잔멸치볶음이 제공됩니다.

모든 재료를 골고루 섞어 강된장을 더해 비벼 먹으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채식주의자도 즐길 수 있는 비빔밥입니다.
남편이 선택한 메뉴: [마라 비빔밥]

마라 비빔밥은 간장 돼지고기볶음, 마라장, 6가지 나물 및 채소, 신동진 백미, 3가지 반찬, 미역국으로 구성됩니다.

계란 후라이와 돼지고기가 고명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밥은 따로 제공됩니다.

마라 소스는 겉보기에는 매우 매워 보였지만, 실제 맛은 괜찮았다고 합니다. 고추장 대신 마라 소스를 사용하여 비빔밥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남편이 매우 만족하며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매장 내부 사진은 다른 손님이 계셔서 나간 후에 촬영했습니다.

분위기 있는 공간

방문객 부부가 앉았던 테이블입니다. 깔끔하고 예쁜 비빔밥을 좋아한다면 방문을 추천합니다.
비비재
네이버 지도: https://naver.me/Gu0n7v8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