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의 ‘식포일러’ 참치회 맛집 탐방 및 조합 팁
2026년 5월 15일,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셰프와 함께 참치 양식장을 방문하여 참치회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비법을 소개했습니다. 최 셰프가 가장 좋아하는 외식 메뉴인 참치를 활용한 다양한 맛 조합을 직접 따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참치 부위에 따라 어울리는 부재료와 양념을 다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3화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추천하는 참치회 먹는 순서와 특별한 조합들을 공개했습니다.
참치회 부위별 특징과 잠실 롯데마트 구매 후기
소개된 참치회는 왼쪽부터 오도로(대뱃살), 주도로(중뱃살), 특수 뱃살(배꼽살, 가마도로 계열), 아카미(등살) 순서였습니다. 이 참치는 잠실 롯데마트에서 1팩에 34,000원에 구매한 참다랑어였습니다.

참치회와 환상 궁합을 자랑하는 특제 양념 및 재료
참치회의 풍미를 더해줄 특제 마 양념을 만드는 과정도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먼저 마 껍질을 벗겨 채칼을 이용해 입자가 있게 다져줍니다. 마가 미끌거릴 때는 비닐장갑을 끼고 길게 썰어 작게 자르면 편리합니다.


다진 마에 계란 노른자를 넣고 회간장, 와사비를 섞어주면 마 양념이 완성됩니다. 이 외에도 와사비, 곱창김(조미되지 않은 김으로 대체 가능), 마늘장아찌, 보리된장(우렁막장으로 대체 가능) 등이 준비되었습니다.



최강록 셰프 추천! 참치회 맛있게 즐기는 조합
참치회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살 부위에는 와사비를 살짝 올려 곱창김 위에 올린 후, 입안에 넣어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오도로(대뱃살)는 마늘장아찌와 보리된장을 곁들여 먹으면 지방의 풍부함과 감칠맛이 어우러져 최강록 셰프의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조합으로 꼽혔습니다. 오도로는 지방 결이 굵고 마블링이 많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특징입니다.

주도로는 오도로보다 지방이 적고 결이 촘촘하여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좋습니다. 여기에 다진 마와 해조류를 곁들여 먹으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참치 육회 레시피와 비하인드 스토리
참치 육회는 노른자, 회간장, 설탕, 참기름, 와사비를 섞어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참치 등살이나 속살 부위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위에 소개된 참치 육회 사진은 AI로 생성된 것이며, 테프콘이 가장 맛있다고 극찬한 조합이라고 합니다.

참치를 즐기지 않던 남편이 방송을 보고 참치회 조합을 시도해보고 싶어 하여 잠실 롯데마트를 방문하게 되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처음으로 참치회를 맛있게 먹었다는 남편은 다음에는 더 저렴한 가락시장에서 참치회를 구매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웃들에게도 이 방법을 활용하여 참치회를 즐겨볼 것을 추천하며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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