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에 위치한 하이디라오 서초점을 방문하고 싶거나, 특별한 소스를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이 후기가 유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 웨이팅으로 유명한 하이디라오에서 캐치테이블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방문하고 싶은 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총평
하이디라오 서초점은 긴 웨이팅으로 유명하지만, 캐치테이블을 활용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탕 조합과 직접 만들어 먹는 소스가 인상적이며, 특히 영지소스는 땅콩 소스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넓은 매장과 잘 갖춰진 대기석도 장점이지만, 가격대가 높아 자주 방문하기는 어렵습니다.

여행 팁
-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미리 웨이팅을 걸어두면 현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맑은 탕은 국자를 씻는 용도로 활용하고, 마라탕의 매운맛은 토마토탕으로 조절하며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 셀프바에서 땅콩 소스를 기반으로 한 영지소스 외에도 다양한 소스를 직접 만들어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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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게 읽기
하이디라오 서초점은 평일 오후 5시경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신청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상보다 긴 대기 시간 때문에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입장했으며, 매장은 매우 넓고 대기석도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제공되는 과자가 맛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주문 시에는 맑은 탕, 토마토탕, 마라탕, 삼계탕의 네 가지 탕을 조합했는데, 이는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마라탕의 매운맛을 토마토탕으로 중화시키고 삼계탕으로 입가심하는 방식이 효과적이었다고 언급합니다. 셀프바에서 직접 제조한 영지소스는 땅콩 소스임에도 불구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으며, 다음 방문 시에는 건희소스를 시도해 볼 계획이라고 합니다.
음료는 무한리필로 변경했으나 배가 불러 많이 마시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영상에서 보던 젓가락 돌돌 말기 스킬은 생각보다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려 나중에는 포기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추가한 차돌박이, 버섯, 그리고 쫄깃한 식감의 면사리(뉴진면으로 추정)는 새로운 맛있는 재료를 알게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함께 방문한 지인 덕분에 메뉴 선택을 잘 할 수 있었으며, 처음 방문하는 사람은 메뉴 선택에 능숙한 사람과 함께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이디라오 서초점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하지만, 가게 이름 때문에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격대가 높아 자주 방문하기는 어렵지만, 특별한 날 플렉스하러 분기에 한 번 정도 재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가능할 때만 방문할 것이라고 덧붙입니다.